寓言 우언
暖風遲日柳初含 난풍에 해가 길어 버들잎이 싹트고
顧影看身又自慚 내 모습 비춰보니 스스로 부끄러워
何事明朝獨惆悵 내일은 무슨 일로 혼자서 슬퍼할까
杏花時節在江南 살구꽃 피는 시절 강남에 있으면서
杜牧(두목, 803-852): 唐 京兆萬年人, 자牧之, 호樊川. 828년 進士. 초임 弘文館校書郎.
監察御史, 黃.池.睦州刺史, 司勛員外郎, 考功郎中, 知制誥, 中書舍人 등을 역임.
小杜라 불리고, 樊川文集이 있다. 全唐詩에 詩 8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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