姬人養蠶 양잠하는 여인들
昔年愛笑蠶家婦 예전에 누에 치는 아낙을 비웃더니
今日辛勤自養蠶 오늘날 스스로 부지런히 누에 치네
仍道不愁羅與綺 그래서 비단옷은 걱정 없다 말하며
女郞初解織桑籃 아가씨는 뽕 바구니 짜기를 배웠네
韋莊(위장, 836-910): 唐末五代時 京兆 杜陵人. 자端己. 韋應物의 현손.
少孤하여 가난했으나 힘써 배워 詩詞에 능해 花間派 詞人이 되었다.
119연의 秦婦吟이 유명하고, 浣花集과 浣花詞가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