題擊甌樓 제격구루
駐旌元帥遺風在 주둔했던 원수의 유풍이 남아 있고
擊缶高人逸興酣 격부하던 선비의 흥취도 한창일세
水轉巴文淸溜急 파문을 그리는 물 맑은 방울 튀기고
山連蒙岫翠光涵 몽수와 이어진 산 푸른 빛 머금었네
擊缶: 장군(항아리) 12개에 각각 물을 채워 두드리던 악기.
張禕(장위): 唐 鄧州南陽人. 자冠章. 刑部尚書. 全唐詩에 詩 2首.
다음검색
題擊甌樓 제격구루
駐旌元帥遺風在 주둔했던 원수의 유풍이 남아 있고
擊缶高人逸興酣 격부하던 선비의 흥취도 한창일세
水轉巴文淸溜急 파문을 그리는 물 맑은 방울 튀기고
山連蒙岫翠光涵 몽수와 이어진 산 푸른 빛 머금었네
擊缶: 장군(항아리) 12개에 각각 물을 채워 두드리던 악기.
張禕(장위): 唐 鄧州南陽人. 자冠章. 刑部尚書. 全唐詩에 詩 2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