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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할 수 없는 가치

작성자애통하는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0

세상이 정할 수 없는 가치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7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 성도들의 가치를 흔들려 합니다.

실패하면 부족한 사람처럼 말하고, 넘어지면 끝난 사람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가치는 세상의 평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이나 흔들리는 감정에 달려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연약했을 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죄인 되었을 때,

심지어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에도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택하시고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이 사실을 깊이 알아갈수록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예레미야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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