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가장 귀하게 보시는 것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로마서 1:8
사람들이 감사하는 이유는 대개 성공과 능력, 재산과 업적이 인정받을 때입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감사한 것은 다름 아닌 로마 성도들의 믿음이었습니다.
그들은 평안하고 풍족한 환경 속에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도 끝까지 주님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향기는 온 세상에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우리의 믿음을 가장 귀하게 여기십니다.
우리 모두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베드로전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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