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우릴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로마서 1:9
사도 바울은 로마 성도들을 직접 만나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그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왜 그럴 수 있었을까요?
복음이 그의 마음을 변화시켰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사람을 자기 자신만 바라보게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마음속에 품게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합니다.
이 사실은 또한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줍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나를 위해 기도하는 누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우리가 있을수 있는 것이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야고보서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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