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획보다 선하신 하나님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로마서 1:10
누구에게나 이루고 싶은 계획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길도 있고,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 역시 로마 성도들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뜻을 앞세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신의 계획을 소망했던 것입니다.
성숙한 믿음은 내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더 소원합니다.
때로는 길이 막힌 것처럼 보이고, 기도의 응답이 늦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가장 선한 때에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처해있는 환경에 조급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손을 신뢰합시다.
내가 생각한 길보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길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야고보서 4:15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