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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통하는자 작성시간17.01.29 전에 갈라디아서 공부를 하던 중에 이부분에서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네 씨들(이스라엘)이 아니라... 네 씨(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복...
분명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세전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교회를 세우실 것을 계획하셨지만...예수 그리스도 이전까지는 교회는 비밀이였다는 사실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결론은... 표면적인 이유로는 이스라엘의 거절로 이방인에게 복음이 넘어간 것이지만... 내면적인 이유로는 이스라엘의 실패까지도 미리 알고계신 하나님의 지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로 표현하려니 좀 어렵네요... 잠깐 들었던 생각을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