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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출제대본]

[[투니버스]][2012] 투니버스 제8기 성우공채 1차 출제대본 (여)

작성자SBSVOICE|작성시간12.05.03|조회수2,636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투니버스 8기 1차 실기시험 (여).docx

 

2012년 투니버스 8기 1차 실기시험 여자 대본입니다.

 

<여자 1차 시험문제>

 

1. 투니버스 8기 전속성우 모집 1차 실기시험에 응시하는 (      )입니다.

 

2. (고민하는 친구에게)

평범한 길을 가는 것도 괜찮아. 그게 니가 정말로 가고 싶은 길이라면. 근데, 대학에 들어가고, 회사에 취직을 하고, 그만두고 또 결혼도 하고.. 평범한 인생 역시, 여러 가지 문제에 결단을 내리면서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는 거잖아. 처음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어

 

3. (열 받아 소리지르는 미팅 주선자)

! 설령 재미가 없더라도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반응하는 자셀 보이란 말야! 상대방이 힘들게 떠들고 있는데 지들은 시큰둥한 반응만 하고 앉았고 그게 뭔 매너야! 던지면 받고! 썰렁하면 치고 들어와야 대화가 굴러갈 거 아냐! 남자애들이 니들 비위나 맞춰주러 온 연예인인 줄 알아? 얘기하면 성의 있게 들으라고! 알아들었어?!

 

4. (짝사랑 중인 여학생의 독백)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날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볼래..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뒷모습, 쑥스러워 하는 얼굴, 당황한 얼굴, 정색을 하고 화내는 얼굴, 진지한 얼굴, 슬픈 얼굴, 활짝 웃는 얼굴, 내가 그 전부를 갖고 싶다면 그 아인 어떤 표정을 할까? 전하고 싶어. 내 진심이 전부 다 닿았으면 좋겠어. 닿아라... 닿아라... 닿아라..!

 

5. (남자한테 오버하며 들이대는 부잣집 여자아이)

~~! 내 사랑 가온~! 아잉~ 난 이젠 선배가 아니라 같은 반 친구라니까. 그냥 편하게 주희야~라고 불러. 아니면, 자기야~하고 부르던지. 아예 마이 러블리 달링~ 이라고 부르는 건 어때? 후후 자, 받아! 내가 주는 축하선물이야! 이런 데 가게를 열거면 진작 나한테 귀띔이라도 해주지. 맞다! 가게 이름은  ‘주희와 가온이의 러브러브 스위트 샵’으로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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