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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華經

법화경134.제28보현보살권발품(普賢菩薩勸發品)1-2026년6월2주

작성자goodbuda|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법화경 134. 28 보현보살권발품(普賢菩薩勸發品) 1 - 202662

 

1.이시(爾時)에 보현보살 (普賢菩薩)이 이자재신통력위덕명문 (以自在神通力威德名聞) 으로 여대보살무량무변불가칭수 (與大菩薩無量無邊不可稱數) 와로 종동방래 (從東方來) 하시니 소경제국 (所經諸國)이 보개진동 (普皆震動) 하고 우보련화 (雨寶連華) 하고 작무량백천만억종종기악 (作無量百千萬億種種妓樂) 하더라

 

그때, 보현보살이 자재한 신통력과 위엄과 명성 지녀, 큰 보살들 --- 무량. 무변해 이루 못 헤아릴 무리와 함께 동방에서 오시니, 거치는 국토마다 두루 진동하는 중에 연꽃의 비 내리었고, 무량 백천만억의 음악 소리 일더니라.

 

2. 우여무수제천룡야차건달바아수라가루라긴나라마후라가인비인등대중 (又與無數諸天龍夜叉乾婆阿修羅迦樓羅緊那羅摩羅伽人非人等大衆)의 위요() 와로 각현위덕신통지력 (各現威德神通之力) 하사 도사바세계기사굴산중 (到娑婆世界耆闍崛山中) 하사 두면예석가모니불 (頭面禮釋迦牟尼佛) 하시고 우요칠잡 () 하시고 백불언 (白佛言) 하사대

 

이리 보살뿐만 아니라, . . 야차. 건달바. 아수라. 가루라. 긴나라. 마후라가 인비인 따위 에워싼 큰 무리와 함께, 각기 위엄과 신통의 힘 나투어서 사바세계의 기사굴산 이르사, 머리 대어 석가모니여래께 예배하고 오른쪽으로 일곱바퀴 도시고 나 부처님께 아뢰오되,

 

3. 세존(世尊)하 아곤어보위덕상왕불국 (於寶威德上王佛)에서 요문차사바세계 (遙聞此娑婆世界)에 설법화경 (說法華經) 하삽고 여무량무변백천만억제보살중 (與無量無邊百千萬億諸菩薩衆)과 공래청수 (共來聽受) 하삽노니 유원세존 (惟願世尊)하 당위설지 (當爲說之) 하소서 약선남자선여인 (若善男子善女人)이 어여래멸후 (於如來滅後)에 운하능득시법화경 (云何能得是法華經) 하리이꼬

 

[세존이시, 제가 보위덕상왕불 (寶威德上王佛)의 세계에 있잡다가, 멀리 이 사바세계 가운데서 법화경 설하심을 듣자옵고, 무량. 무변 백천만억 보살과 같이 함께 와 일ㄹ 듣잡고자 하옵나니, 원하옵건대 세존爾時, 어서 저희 위해 설하옵소서. 선남자. 선여인 있다 하오면, 여래 멸도하신 후, 그 어찌 이 법화경의 가르침을 능히 얻자올 수 있사오리까.]

 

4. 불고보현보살 (佛告普賢菩薩) 하사대 약선남자선여인 (若善男子善女人)이 성취사법 (成就四法) 하야사 어여래멸후 (於如來滅後)에 당득시법화경 (當得是法華經) 하리니 일자(一者)는 위제불호념 (爲諸佛護念) 이요 이자(二者)는 식중덕본 (植衆德本) 삼자(三者)는 입정정취 (入正定聚)요 사자(四者)는 발구일체중생지심 (發救一切衆生之心) 이라 선남자선여인 (善男子善女人)이 여시성취사법 (如是成就四法) 하면 어여래멸후 (於如來滅後)에 필득시경 (必得是經) 하리라

 

부처님이 보현보살 향하여 이르시되,

[선남자. 선여인이 네 가지 법 성취해야 여래 멸도 후 이 법화경 얻게 되리니,

첫째는 온갖 부처님에 의하여 호념(護念) 하심 됨이요,

둘째는 미덕(美德)의 뿌리를 심음이요,

셋째는 정정취 (正定聚)에 듬이요,

넷째는 온갖 중생 구하려는 뜻을 냄이라.

선남자. 선여인이 이리 네 가지 법 성취하면, 여래의 멸도 후에 반드시 이 경을 얻게 되리라.]

 

5. 이시(爾時)에 보현보살 (普賢菩薩)이 백불언 (白佛言) 하사대 세존(世尊)하 어후오백세탁악세중 (於後五百歲濁惡世中)에 기유수지시경전자곤 (其有受持是經典者丨)면 아곤당수호 (我丨當守護) 하야 제기쇠환 (除其衰患) 하야 영득안온 (令得安穩) 하야 사무사구득기편자 (使無伺求得其便者) 케호리니 약마곤 (若魔丨) 어나 약마자곤 (若魔子丨) 어나 약마녀곤 (若魔女丨) 어나 약마민곤 (若魔民丨) 어나 약위마소착자곤 (若爲魔所著者丨) 어나 약야차곤 (若夜叉丨) 어나 약나찰곤 (若羅刹丨) 어나 약구반다곤 (若鳩槃茶丨) 어나 약비사사곤 (若毗舍) 어나 약길자곤 (若吉蔗丨) 어나 약부단나곤 (若富單那丨) 어나 약위타라등 (若韋陀羅等)의 제뇌인자곤개불득편 (諸惱人者丨皆不得便) 하리이다.

 

그때, 보현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오되,

[세존이시, 후오백세 (後五百歲) 탁악한 세상에서 이 경전 수지하는 사람 있다면, 제가 응당 지킴으로써 그의 재앙 없애어 편안케 하여, 약점 찾아도 그 기회 못 얻도록 해주오리니, 악마거나, 악마의 아들. . 백성이거나, 악마에 들린 자거나, 야차건 나찰이건 구반다, 비사사 (毗舍), 길자. 부단나. 위타라 (韋陀羅) 따위, 사람을 괴롭히는 온갖 무리가 모두 기회 못 잡도록 해주오리다.

 

6. 시인(是人)이 약행(若行) 커나 약립(若立)에 독송차경 (讀誦此經) 이어든 아곤이시 (我丨爾時)에 승육아백상왕 (乘六牙白象王) 하야 여대보살중 (與大菩薩衆)과 구예기소 (俱詣其所) 하야 이자현신 (而自現身) 하야 공양수호 (供養守護) 하야 안위기심 (安慰其心) 호리니 역위공양법화경곤 (亦爲供養法華經丨) 니이다

 

이 사람이 걷거나 서 있으면서 이 경 독송한다면. 제가 그때 여섯의 이빨 지닌 백상왕 (白象王) 타고 큰 보살들과 거기 이르러, 몸 나투어 공양하고 수호하여서 위안해 주오리니, 또한 법화경 공양하고자 하는 때문이오이다.

 

7. 시인(是人)이 약좌(若坐) 하야 사유차경 (思惟此經) 커든 이시(爾時)에 아곤부승백상왕 (我丨復乘白象王) 하야 현기인전 (現其人前) 호리니 기인(其人)이 약어법화경 (若於法華經)에 유소망실일귀일게 (有所忘失一句一偈) 어든 아곤당교지 (我丨當校之) 하야 여공독송 (輿共讀誦) 하야 환령통리 (還令通利)케 호리이다

 

이 사람 만약 앉아 이 경의 도리를 생각한다면, 다시 백상왕 타고 그 사람 면전에 몸을 나투며, 그 사람 혹시 법화경에서 한 귀절. 한 게라도 잊은 것 있을 제는, 가르치고 함께 독송해 다시 통달하도록 해주오리다.

 

8. 이시(爾時)에 수지독송법화경자곤득견아신 (受持讀誦法華經者丨得見我身) 하고 심대환희 (甚大歡喜) 하야 전부정진 (轉復精進) 하리며 이견아고 (以見我故)로 즉득삼매 (卽得三昧)와 급다라니 (及陀羅尼) 하리니 명위선다라니 (名爲旋陀羅尼)와 백천만억선다라니 (百千萬億陀羅尼)와 법음방편다라니 (法音方便陀羅尼)와 득여시등다라니 (得如是等陀羅尼) 하리이다

 

그리하여 그때에 법화경 수지. 독송하는 사람은, 제 몸을 보고 나 크게 기뻐서 더욱 정진하게 돨 것이오며, 저를 본 까닭으로 곧 삼매. 다라니를 얻자오리니, 선다라니 (旋陀羅尼). 백천만억다라니 (百千萬億陀羅尼). 법음방편다라니 (法音方便陀羅尼), 이 같은 다라니를 얻잡게 되오리다.

 

9. 세존(世尊)하 약후섹후오백세탁악세중 (若後世後五百歲濁惡世中)에 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 (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夷)의 구색자 (求索者)와 수지자 (受持者)와 독송자 (讀誦者)와 서사자곤욕수습시법화경 (書寫者丨欲修習是法華經) 인댄 어삽칠일중 (於三七日中)에 응일심정진 (應一心精進) 이니

 

세존이시여, 후세(後世)의 후오백세 (後五百歲) 탁악한 세상 중에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로, 이 경전 구하는 자. 수지하는 자. 독송하는 자. 베끼는 자 있어서 이 법화경의 도리를 수행하려 한다면, 스무 하루 동안을 응당 일심으로 정진해야 하오리니,

 

10. 만삼칠일이 (滿三七日已) 하면 아곤당승육아백상 (我丨當乘六牙白象) 하야 여무량보살 (輿無量菩薩)의 이자위요 (而自圍)와 이일체중생 (以一切衆生)의 소희견신 (所喜見身) 으로 현기인전 (現其人前) 하야 이위설법 (而爲說法) 하야 시교이희 (示敎利喜) 하며 역부여기다라니주 (亦復輿其陀羅尼呪) 호리이다

 

스무 하루 차고 나면 제가 여섯 이빨지닌 흰 코끼리 위에 올라서 둘러싸는 무량한 보살과 함께, 모든 중생이 보고져라 원하는 저의 이 몸을 그 사람 앞 나투어, 그를 위해 설법하여 보이며, 가르치며, () 주며, 기껍게 하겠사오며, 또 다라니주 주겠나이다.

 

11. 득시다라니고 (得是陀羅尼故)로 무유비인 (無有非人)의 능파괴자 (能破壞者) 하며 역불위여인지소혹란 (亦不爲女人之所惑亂) 하고 아신(我身)이 역자상호시인 (亦自常護是人) 호리이다 유원세존 (惟願世尊)하 청아(聽我)의 설차다라니주 (說此陀羅尼呪) 하소서

 

그가 이 다라니주 얻는 까닭에 비인(非人) 으로 그의 마음 깨뜨릴 자 없게 되며, 또한 여인도 어지럽히지 못하게 되고, 저도 이 사람 항상 지켜 가겠나이다. 원하옵건대 세존이시, 저의 이 다라니주 설함을 허락하소서]

 

 

계속.............

 

도반님들 건강하세요 _()_ _()_ _()_

도반님들 행복하세요 _()_ _()_ _()_

도반님들 성불하세요 _()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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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紀 2570(檀紀 4359, 西紀 2026) 614日 日曜日 (陰曆 429己未)

 

一 休 合掌 _()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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