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135. 제28 보현보살권발품(普賢菩薩勸發品) 2 - 2026년 6월 3주
12. 즉어불전 (卽於佛前)에 이설주왈 (而說呪曰) 하사대
곧 부처님 면전에서 주를 설하되,
13. 아단지 (我檀地) 단다바지 (檀陀婆地) 단다바제 (檀陀婆帝) 단다구사례 (檀陀鳩舍隷) 단다수다례 (檀陀修陀隷) 수다례 (修陀隷) 수다라바지 (修陀羅婆底) 못(불)다바선(전,형)네(니,녜) (佛陀婆羶禰) 살바다라니아바다니 (薩婆陀羅尼阿婆多尼) 살바바사아바다니 (薩婆婆沙阿婆多尼) 수아바다니 (修阿婆多尼) 싱가바릭(이,리)사(차)니 (僧伽婆履叉尼) 싱가널가다니 (僧伽涅伽陀尼) 아승기(지) (阿僧祗) 싱(승)가바가지 (僧伽婆伽地) 제례아타싱가도략아라제바라제 (帝隷阿惰僧伽兜略阿羅帝波羅帝) 살바싱가지삼마지가란지 (薩波僧伽地三摩地伽蘭地) 살바달마수바리찰제 (薩波達磨修波利刹帝) 살바살타루다(우)교사락(약,략)아로가지 (薩波薩埵樓駀憍舍略阿少免伽地) 싱아비기리지제 (辛阿毗吉利地帝)
[아단지 단다바지 단다바제 단다구사례 단다수다례 수다례 수다라 바지 못다바선네 살바다라니아바다니 살바바사아바다니 수아바다니 싱가 바락사니 싱가녈가다니 아승기 싱가바가지 제례아타싱가도랴아라제바라제 살바싱가지삼마지가란지 살바달마수바리찰제 살바살타루다교사락아로가지 싱아비기리기제.]
14. 세존(世尊)하 약유보살 (若유菩薩)이 득문시다라니자곤 (得聞是陀羅尼者丨)면 당지보현신통지력 (當知普賢神通之力) 이며 약법화경 (若法華經)이 행염부제 (行閻浮提) 하야 유수지자곤 (有受持者丨)면 응작차념 (應作此念) 호대 개시보현위신지력 (皆是普賢威神之力) 이라 하리이다
이어 아뢰되,
[세존이시여, 보살 있어 이 다라니 듣는다면, 보현의 신통력을 마땅히 아오리며, 법화경이 염부제 유포하여 이를 수지하는 자 있다 한다면, [모두가 보현의 위신력 (威神力) 이라.] 응당 이리 생각하게 이르오리다.
15. 약유수지독송 (若유受持讀誦) 하야 정억념 (正憶念) 하며 해기의취 (解其義趣) 하야 여설수행 (如說修行) 하면 당지시인 (當知是人)은 행보현행 (行普賢行) 하며 어무량무변제불소 (於無量無邊諸佛所)에 심종선근 (深種善根) 하며 위제여래곤수마기두곤 (爲諸如來丨手摩其頭丨) 니이다
만약 이 경을 수지. 독송해 바르게 기억하며 그 도리 이해하여, 설한 그대로 수행한다면, 알지니 이 사람은 보현행 (普賢行) 행함이요, 무량. 무변한 부처님들 밑에서 선근 깊이 심음이요, 여래의 손으로 그 머리 쓰다듬음 되나이다.
16. 약단서사 (若但書寫) 하야도 시인(是人)이 명종(命終) 하면 당생도리천상 (當生忉利天上) 하리니 시시(是時)에 팔만사천천녀곤작중기악 (八萬四千天女丨作衆伎樂) 하야 이래영지 (而來迎之) 커든 기인(其人)이 즉착칠보관 (卽著七寶冠) 하고 어채녀중 (於采女中)에 오락쾌락 (娛樂快樂) 하리이다 하황수지독송 (何況受持讀誦) 하야 정억념 (正憶念) 하야 해기의취 (解其義趣) 하야 여설수행 (如說修行) 이따니이까
다만 베껴 쓰는 것만으로도 이 사람 죽고 나면 응당 도리천에 태어나리니, 그때 팔만 사천의 천녀(天女)들 있어 갖가지 음악을 연주하면서 몰려와 영접해 줄 것이오며, 그 사람은 칠보관 (七寶冠) 쓰고 채녀(采女)들 가운데서 즐기게 되오리다. 하물며 이를 수지. 독송해 바르게 기억하며 그 도리 이해하여, 설한 대로 수행하는 사람이겠나이까.
17. 약유인 (若有人)이 수지독송 (受持讀誦) 하야 해기의취 (解其義趣) 하면 시인(是人)의 명종(命終)에 위천불 (爲千佛)이 수수(授手) 하사 염불공포 (念不恐怖)케 하시며 불타악취 (不墮惡趣) 하야 즉왕도솔천상미륵보살소 (卽往兜率天上彌勒菩薩所) 하리니 미륵보살 (彌勒菩薩)이 유삼십이상 (有三十二相) 하야 대보살중 (大菩薩衆)의 소공위요곤 (所共圍遶丨)며 유백천만억천녀권속 (有百千萬億天女眷屬) 커든 이어중생 (而於中生) 하리이다
만약에 사람 있어 수지. 독송해 그 도리 바르게 이해한다면, 그가 죽을 때, 몇 천 명의 부처님이 손을 내미사 공포 없게 하시며, 악취(惡趣) 아니 떨어지고 곧 도소런의 미륵보살 계시는 곳 --- 미륵보살이 삼십이상 (三十二相) 지니사 대보살의 무리에 에워싸이며, 백천만억 천녀의 권속들을 거느리고 계시는 바로 그 가운데 날 수 있게 되오리다.
18. 유여시등공덕이익 (有如是等功德利益) 할새 시고(是故)로 지자곤응당일심 (智者丨應當一心) 으로 자서(自書) 커나 약사인서 (若使人書) 하며 수지독송 (受持讀誦) 하야 정억념 (正憶念) 하야 여설수행 (如說修行) 이니이다 세존(世尊)하 아금(我今)에 이신통력고 (以神通力故)로 수호시경 (守護是經) 하야 어여래멸후 (於如來滅後)에 염부제내 (閻浮提內)에 광령유포 (廣令流布) 하야 사불단절 (使不斷絶)케 호리이다
이 같은 공덕. 이익 있는지라, 그러기에 지자(智者) 라면 마땅히 일심으로 제가 쓰거나 남으로 쓰게 하며, 수지. 독송해 바르게 기억하며 설한 그대로 수행해야 하오리다. 세존爾時여, 제가 이제부터 신통력으로 이 경을 수호하여, 여래 멸도하신 후 염부제 이 안에서 널리 유포돼 끊어짐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19. 이시(爾時)에 석가모니불 (釋迦牟尼佛)이 찬언(讚言) 하사대 선재선재 (善哉善哉)라 보현(普賢)아 여곤능호조시경 (汝丨能護助是經) 하야 영다소중생 (令多所衆生) 으로 안락이익 (安樂利益)케 하며 여곤이성취불가사의공덕 (汝丨已成就不可思議功德)과 심대자비 (深大慈悲) 하도다 종구원래 (從久遠來)에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 하야 이능작시신통지원 (而能作是神通之願) 하야 수호시경 (守護是經) 하나니 아곤당이신통력 (我丨當以神通力) 으로 수호능수지보현보살명자 (守護能受持普賢菩薩名者) 호리라
그때, 석가모니불 찬탄해 이르시되,
[좋고 좋도다. 보현아. 네가 능히 이 경을 수호하여 많은 중생 안락. 이익 얻게 했으며, 네가 이미 불가사의 (不可思議) 공덕과 깊고 큰 자비를 성취했도다. 아득한 예로부터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阿耨多羅三藐三菩提意) 일으켜, 능히 이리 뛰어난 원(願)을 세워 이 경 수호하나니, 내 마땅히 신통력을 나투어 보현보살 이름을 수지하는 자 지켜 주리라.
계속.............
도반님들 건강하세요 _()_ _()_ _()_
도반님들 행복하세요 _()_ _()_ _()_
도반님들 성불하세요 _()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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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紀 2570年 (檀紀 4359年 , 西紀 2026年 ) 6月 21日 日曜日 (陰曆 5월 7일 丙寅)
一 休 合掌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