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수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큰 두 광명체들을 만드시사 큰 광명체로 낮을 다스리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다스리게 하시고 또 별들을 만드시니라.
2. 태양과 달이 지구를 비추는 별로 지목되었다.
광명을 특별하게 지목하셨다. 이 태양과 달의 언급에서 이때 태양계도 만드셨음을 알 수 있다. 태양이 지구 이에 배치될 때 태양이 자기 자리를 지키며 계속 비추도록 하려고 태양계를 함께 만들어 태양과 지구에 배속하셨다고 보아야 합당하다.
3. 태양이 큰 빛이라는 것은 지구의 관점에서 이름된 것이다.
우주에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별들이 있고 또 태양보다 큰 별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태양이 지구를 비추는 직임을 맡았으므로 지구의 입장에서는 태양보다 더 큰 별이 없다. 태양은 계속해서 빛을 비추지만 지구의 자전 때문에 태양을 받는 쪽이 낮이 되고 태양을 등진 쪽이 밤이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태양이 빛을 비추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밤낮이 교차하고 지구의 생명이 연속되며 사계절이 유지되게 되었다.
4. 달이 작은 광명이 된 것은 밤에 별들보다 지구에 큰 빛을 주기 때문이다.
달은 지구에 달렸으므로 달이지만 아주 작은 별로서 지구를 비추는 별들 중에서 밤에는 지구에 가장 많은 빛을 비추기 때문에 작은 광명이라고 이름하였다.
태양이 없으면 어두움뿐이지만, 달이 비취므로 밤도 어두움만 아니고 빛이 있어 공포에 사로잡히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고 잠을 잘 수 있어서 안식할 수 있게 되었다. 밤에 달이 없고 별들뿐이거나 어두움뿐이면 사람들이 공포에 사로잡혀서 모든 기능이 마비되어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고 모든 법질서가 무너지고 혼돈이 지구에 가득했을 것이다. 다 하나님의 큰 배려이다. 빛이 없으면 지각도 생기지 않고 모든 기능이 정지할 것인데, 밤에도 지각을 갖고 살고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도록 하려고 밤에 달도 지각을 자기며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도록 하려고 밤에 달이 지구를 계속해서 비추게 하셨다. 달은 작은 조각이 되어 비출 때도 지구의 거민들을 위로한다. 그러므로 달의 출현에서 위안을 얻게 만들어졌다.
5. 만들어진 별들은 태양계에 속한 별들의 조성을 뜻한다.
모든 별들은 처음 창조를 이루셨을 때 다 창조하시고 이루셨다. 그러나 태양을 지구 위에 배치하시고 달도 지구에 배정하실 때 태양계를 만드사 태양의 동무가 되어 혼자 지구를 책임진 것이 아니고 함께 지구를 위해 일함을 분명히 하도록 태양계를 만드사 태양의 동무가 되게 하셨다.
6. 별들은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지어졌다.
별들의 존재 목적은 지구상에 살며 하나님을 섬길 인간을 위해서 창조되었지,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지구를 비추고 열을 낼뿐 아니라, 사시와 연대와 징조를 이루므로 인간들로 시간 가는 줄을 알고 하나님을 시간에 맞도록 섬기게 하려고 세워졌다. 그러므로 별을 숭배하는 것은 성경 종교에서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모든 이방들은 별들을 섬겨도 이스라엘과 교회만은 별들을 섬기지 않는다. 별들은 섬길 받을 자가 아니고 섬기기 위해서 있다. 그러므로 별들을 섬기는 것은 안 되고 엄격히 금해야 한다. 따라서 모든 이방종교들이 별들을 다 섬기는데 성경 종교만이 별들을 숭배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하고 있다.
창세기 1장 17절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펴짐에 두사 땅 위에 비추게 하시니라.
2. 태양과 별들은 지구를 비추어야 하므로 지구 위에서 언제든지 비추는 일만 하면 모든 소임을 다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그 별들은 지구 위에 펴짐 궁창에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여겨진다. 다른 곳에 있다고 할 수 없다. 우리가 하늘과 별을 보는 창이 바로 궁창이기 때문이다. 대기권이 없으면 우리는 별들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별들을 펴짐 궁창 위에 두어 땅에 비추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3. 태양과 별들은 정해진 때까지 지구를 비춰야 한다.
태양과 별들은 지구를 비추기 위해서 만들어지고 땅 위에 세워졌으므로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빚을 내어 지구와 우주를 비춰야 한다. 그리하여 빚을 주고 열을 주므로 지구에서 생명이 유지되고 활동해야 한다. 그리고 우주도 비추므로 처음 하나님 영광을 반사하는 몫을 해야 한다. 태양과 별들의 빛은 사방으로 펴져도 지구에 그 빛이 닿아야 그것들이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