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철원 박사 창세기 1장 20-21절 주석

작성자공학섭|작성시간26.06.07|조회수18 목록 댓글 0

창세기 1장 20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에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1. 하나님이 말씀하사 물들은 생명의 영혼의 떼로 떼가 되게 하고 땅 위의 하늘의 펴짐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 물들에 거주할 생물들을 종류대로 지으셨다.

하나님은 자기의 모든 작정을 따라 종류대로 바다가 생명체들을 내라고 하심으로 바다에 사는 헤아릴 수 없는 동식물들을 지으셨다. 고기들과 바다 식물들과 동물들과 작은 식물들을 지으셨다. 그런데 물에 사는 생명체들은 떼를 지어 살게 하셨다.

창세기에서는 움직여 다니는 동물들을 네페쉬로 표현하였다. 물들에 사는 생물들은 떼를 지어 살고 혼자는 살 수 없도록 되었다.

 

3. 하늘 궁창에 새들과 나는 짐승들을 지으셨다.

땅에 사는 인간들에게는 바다와 공중은 무서운 곳인데 하나님은 그 바다와 물에 또 공중에 새들로 날게 하므로 빈 공간이 적막하지 않고 사람들을 동무할 수 있는 동물들을 위험지역에 배치하셨다. 그리하여 땅 위에는 인간들만 사는 것이 아니라 새들과 물고기들이 함께 살게 하셨다. 궁창을 삶의 터전으로 배정받은 새들과 나는 짐승들은 땅 위의 공중에 살게 되었다. 새들이 공중에 날지만, 그 거처는 땅 표면이다. 따라서 땅위 알 하아레쓰를 부가하였다. 그리고 하늘 펴짐 궁창의 표면이라고 기술하였다. 하늘 궁창의 표면 위에라고 그 활동 영역을 배정하였다.

위험지역인 바다와 물들이 있는 곳과 공중에는 움직이는 동물들이 살게 되었다. 물속에서는 헤엄치며 공중에서는 날아다니며 사는 새로운 거주자들이 추가되었다. 그러면 지구 위에는 빈곳이 없이 모든 영역은 다 생물들로 채워져서 지구는 생명체들의 고장이 되었다.

 

창세기 1장 21절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 또 하나님이 큰 바다 괴물들과 물들에 떼지어 사는 모든 생명체들을 그 종류대로 또 날개 있는 모든 새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이 좋다고 보시니라.

 

2. 하나님은 바다에 큰 물고기들 곧 바다 괴물들을 창조하셨다.

바다에 떼를 지어 사는 작은 물고기들만이 아니라 큰 물고기를 지으셨다. 큰 물고기들은 하탄니님이라고 하므로 바다의 괴물들과 거대한 동물들인 고래와 바다사자와 사람을 잡아먹는 상어 등 바다에 거주하는 큰 동물들을 표현하셨다. 그냥 바다 물고기들만 아니고 바다에 사는 큰 동물들도 지으셨음을 밝히기 위해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명시하셨다.

 

3. 바다는 생명의 보고이므로 물에 사는 많은 생물들을 지으셨다.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떼를 지어 사는 많은 물고기류와 식물들을 지으사 물이 있는 모든 곳들에 살게 하시므로 생명이 번창하게 하셨다. 그것도 종류대로 지으셨다.

그 종류들대로 지으시므로 물과 바다에 살 수 있는 모든 생명체들을 지으셨다. 동물들과 식물들을 지으셔서 바다와 물로 생명으로 가득하게 하셨다.

 

4. 공중에 날개로 날아다니는 모든 날짐승들을 지으셨다.

새들만이 아니라 날개가 있어 나는 모든 동물들과 곤충들을 지으셨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지으신 공중이 쓸쓸하지 않고 많은 거주자들을 가지게 하셨다. 그러므로 날개로 나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지으셨다.

그것들의 종류대로 모든 날개로 나는 것들을 지으셨다. 공중을 날아다니는 동물들은 아름다운 현상이다. 가벼운 공기를 이용하여 날개로 그 무거운 몸을 움직여 다닐 수 있으니 여기 하나님의 지혜가 다시 나타난다. 무거운 물체들이 단지 살았다는 것만으로 가벼운 공기를 이용해서 날아다닐 수 있으니 이것이 기이한 일이다.

 

5. 바다에 생명체들이 떼를 지어 살고 공중에 날짐승들이 날아다니며 자기들의 생활 터전으로 삼으니 하나님의 지혜가 현란하게 빛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 손의 모든 피조물들을 보시고 만족하셨다. 식물들이 살아나서 자라며 지구를 덮은 것도 아름다웠지만 날아다니고 헤엄쳐 다니는 동물들이 위험지역으로 불릴 바다와 공중에 거주하며 자유로 활동하니 아름답고 기이하였다. 하나님의 지혜의 작정대로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 나와 움직여 다니니 기이하고 하나님의 지혜가 현란하다. 식물들을 먹이로 해서 사는 새로운 종류의 생명체들이 나타났으니 세상은 혼돈과 공허로부터 모든 필요한 것으로 채워져서 아름다운 세상이 되고 하나님의 지혜가 구체화되어 활동하니 아름답고 신기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