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철원 박사 창세기 1장 22-23절 주석

작성자공학섭|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0

창세기 1장 22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1.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을 복 주시고 말씀하시기를 열매 맺고 많아져서 바다들의 물들을 채우라 새도 땅에 많아지라 하시니라.

 

2. 동물들에게 복을 내리셨다.

이 동물들은 자기들의 활동으로 자기들의 먹이를 구해야 하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내리사 모든 환경에서도 살아남도록 하셨다. 활동하여 자기 자리를 옮길 수 있는 것들이므로 자기들의 생존 영역을 빼앗길 수도 있고 또 먹이가 모자라 살아남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그들에게 복을 내리사 생육과 번성을 약속하셨다.

 

3. 바다 거주자들은 바다를 가득 채울 책임을 지게 되었다.

바다가 살아 움직일 수 있으려면 거주자들이 번성하여 바다를 가득 채워야 한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다량으로 생산해야 받은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되었다. 바다가 생물들의 거주지이지만 거기에 생명체들이 가득 차야 거주지도 생명체의 고장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바닷물과 생명체들간에 교류가 있어야 바다도 바다로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다의 물고기들은 후에 사람들의 먹이가 될 것이므로 더욱 번성해야 했다. 떼로 번식해야 물고기들이 사람들의 식량이 될 수 있으므로 바다는 인류의 먹이를 풍성하게 담고 있어야 했다. 이것이 하나님이 동물들에게 복을 내리신 이유이다.

 

4. 새들과 날짐승들도 크게 번성하여 공중과 땅을 가득 채워야 지구가 공허함이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새들과 날짐승으로 땅에 번성하도록 축복하셨다. 공기도 공기를 계속 유지하려면 생명체들과 교류해야 유지될 수 있도록 하셨다. 새들은 공중에 날지만 거소는 땅이 되어 땅 위에 집 짓고 새끼를 낳으며 살 수 있고 공중에서 활동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새들도 많은 새끼들을 낳아서 지구와 공중을 가득 채워야 한다. 그리고 떼를 지어 삶으로 그들의 생명을 잘 보존할 수 있게 하셨다. 새들의 번성에도 하나님의 복이 붙어 있다. 그러므로 새들 스스로 번성하지만, 인간들이 새들을 보호하고 번성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리하여 새들이 많이 살아있었으면 사람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사람이 사람들로만 사는 무료함을 달랠 수 있게 되었다.

또 새들은 다음에 하나님께 제사할 때 제물로 사용될 것이므로 더욱 번성해야 하고 번성하므로 사람들이 새들과 함께 풍성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새들과 바다의 거주자들을 축복하사 한없이 번성하게 하셨다.

 

창세기 1장 23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1.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니라.

 

2. 하나님은 제5일 창조로 지구에 많은 거주자로 채우셨다.

지구상에 생겨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생명체가 그 종류대로 조성되어 지구를 아름답게 장식하였고 사람의 출현 준비가 다 이루어졌으므로 하나님은 5일의 창조를 마감하셨다.

 

3. 하루 일과가 끝났으므로 저녁과 아침으로 표기하였다.

제5일 창조는 하나님의 지혜가 더욱 현란하게 드러났다. 식물들만이 아니라 동물들이 그 종류대로 다 함께 출현하였기 때문이다. 바다와 공중에 살게 될 동물들이 하루 한 시간대에 한꺼번에 나타났다. 그 생명체들은 자기들의 거주지에서 살 모든 연습을 하여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살게 되었다. 하루가 그 생명체들의 창조와 생활 연습으로 충분하였다. 그러므로 하루의 창조 사역을 마감하시어서 다음 단계의 출현을 예시하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