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4절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אֵלֶּה תוֹלְדוֹת הַשָּׁמַיִם וְהָאָרֶץ בְּהִבָּרְאָם בְּיוֹם 4
עֲשׂוֹת יְהוָה אֱלֹהִים אֶרֶץ וְשָׁמָיִם:
1. 이것들이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들을 창조하고 만드신 날에 하늘들과 땅의 출생들이었다.
2. 하나님이 여호와로 호칭된 것은 하나님이 백성의 경배를 받으셨음을 표시한다.
성경에 처음으로 창조 후 안식일이 경과하여 하나님이 여호와로 호칭되었다. 여호와는 백성의 하나님을 뜻한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יהוה אלהים 야훼 엘로힘이시다. 하나님은 이미 백성들의 경배를 받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호와로 이름하시기를 기뻐하셨다. 여호와 야훼는 백성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제 하나님은 주님이 되셨다. 백성을 가지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백성의 하나님 됨을 영광스럽게 여기셨다. 그러므로 창조 마감 직후부터 창조주에서 야훼가 되시고 이를 기뻐하사 이것을 공포하셨다. 그것이 바로 야훼 엘로힘이다.
3. 이것이 하늘들과 땅의 출생들 תּוֹלְדוֹת 톨르도오트 라고 함으로 창조후의 경우를 말한다.
성경에서 톨르도오트 라고 할 때 처음 사역에서 다른 과정이 진행될 때 이렇게 표기하였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나님의 모든 창조 사역이 끝나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말한다. 그것은 새로운 창조가 아니고 처음 창조 때에 다 말하지 못한 것을 말하여 처음 창조 기사를 보충하려고 한 시도이다. 처음 창조는 모든 창조를 그 순서대로 개관하였으므로 그 비율로 하면 인간의 창조가 첫 장에 기술된 것이 합당하다. 그러므로 여기서 일장에서 다 하지 못한 중요한 사실을 밝히려고 출생들이라고 표기하였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날에 천지의 출생이라고 하므로 모든 창조는 끝났음을 표시한다.
새로운 창조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을 다 마치셨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원문대로 번역하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심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지으신 날이라고 하였으니 그 날은 하나님이 모든 창조를 마감한 날임을 분명히 한다. בְּיוֹם עֲשׂוֹת יְהוָה אֱלֹהִים אֶרֶץ וְשָׁמָיִם 브요옴 아솟트 야훼 엘로힘 에레츠 웨샤마임.
5. 사람을 창조하심이 모든 창조의 목표이고 그 사람과 교제함이 그 목적이므로 사람의 창조 과정을 다시 밝히려고 함이다.
하나님 창조의 왕관은 자기의 형상으로 만든 사람에 있고 그 사람을 자기 백성을 삼아 섬김받고 경배받으며 서로 교제하기를 목표하셨으므로 하나님은 자기 창조의 왕관을 더욱 영화롭게하려고 하셨다. 그러므로 그 자세한 사람 창조 과정을 밝히려고 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