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날이 많이 덥져.
말(혹은 글)이란 것이, 자신은 이러한 의도를 가지고 썼다 해도
타인이 받아들이기에 그렇지 않다면, 그래서 그 사람이 기분이 상했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말일 것입니다. 자신이 말을 하고, 글을 쓰는 이유는
자기가 보기위해서가 아니고 타인이 듣고 읽기 위해서니까여.(카페에서의
글에 한합니다. 물론 일기같은 글이라면 다르겠지만.)
비록 만명정도의 작은 카페이지만 그래도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서로간의 예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 대부분의 의사소통이 글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물론 번개나 정모등
오프에서의 모임도 있겠지만..) 글을 쓸때에는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글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는것이니까요.
물론, 시쓰듯 수십번을 퇴고할 필요는 없겠지만, 적어도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드러날수는 있어야겠지요. 소설이나 시등의 문학류라면, 자신의 의도를
숨기는 것이 하나의 글쓰는 테크닉이 될 수 있겠지만,
정보의 교환, 의사 표현 혹은 감정 전달등 일상적 글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요.
그 점에 있어서는 저 역시 분명 실수한 것이니, 사과드리겠습니다.
물론 저야 그런 의도로 쓴 글이 아니라 변명을 하고싶지만, 싸이클롭스님께서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분명 제가 글을 잘 못 쓴거겠지요.
그로 인해 감정 상하셨던듯 합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__
마지막으로, 이미 완결된(혹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한쪽에서는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자신의 감정이 포함된 반론을 공개적으로
재기하시는 것은 결국 서로 마음 상하는 결과밖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마음 상하신것 잘 알겠습니다만, 감정이 포함된 공개적 반론에 대해서는
싸이클롭스님 뿐만 아니라 다른 어느 누구라 해도(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결코 좋은 평가 혹은 반응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대부분의 감정싸움은 개인적으로 해결하는게 옳다고 봅니다.)들은
개인적으로 해결하는 쪽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시고, 카페에서 디아만이 아니라 더 많은 것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럼.(__
p.s. 실수로 인해, 앞으로는 그 원인이 될 행동 자체를 안하겠다는 극단적
발언은 어떻게 보면 회피 혹은 불만에 가득찬 앵돌아짐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로 인해 상하셨던 기분, 푸시기 바라며 카페에 많은 애정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말(혹은 글)이란 것이, 자신은 이러한 의도를 가지고 썼다 해도
타인이 받아들이기에 그렇지 않다면, 그래서 그 사람이 기분이 상했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말일 것입니다. 자신이 말을 하고, 글을 쓰는 이유는
자기가 보기위해서가 아니고 타인이 듣고 읽기 위해서니까여.(카페에서의
글에 한합니다. 물론 일기같은 글이라면 다르겠지만.)
비록 만명정도의 작은 카페이지만 그래도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서로간의 예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 대부분의 의사소통이 글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물론 번개나 정모등
오프에서의 모임도 있겠지만..) 글을 쓸때에는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글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는것이니까요.
물론, 시쓰듯 수십번을 퇴고할 필요는 없겠지만, 적어도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드러날수는 있어야겠지요. 소설이나 시등의 문학류라면, 자신의 의도를
숨기는 것이 하나의 글쓰는 테크닉이 될 수 있겠지만,
정보의 교환, 의사 표현 혹은 감정 전달등 일상적 글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요.
그 점에 있어서는 저 역시 분명 실수한 것이니, 사과드리겠습니다.
물론 저야 그런 의도로 쓴 글이 아니라 변명을 하고싶지만, 싸이클롭스님께서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분명 제가 글을 잘 못 쓴거겠지요.
그로 인해 감정 상하셨던듯 합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__
마지막으로, 이미 완결된(혹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한쪽에서는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자신의 감정이 포함된 반론을 공개적으로
재기하시는 것은 결국 서로 마음 상하는 결과밖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마음 상하신것 잘 알겠습니다만, 감정이 포함된 공개적 반론에 대해서는
싸이클롭스님 뿐만 아니라 다른 어느 누구라 해도(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결코 좋은 평가 혹은 반응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대부분의 감정싸움은 개인적으로 해결하는게 옳다고 봅니다.)들은
개인적으로 해결하는 쪽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시고, 카페에서 디아만이 아니라 더 많은 것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럼.(__
p.s. 실수로 인해, 앞으로는 그 원인이 될 행동 자체를 안하겠다는 극단적
발언은 어떻게 보면 회피 혹은 불만에 가득찬 앵돌아짐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로 인해 상하셨던 기분, 푸시기 바라며 카페에 많은 애정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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