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글이 줄어드는것 같고 ..
그 침묵이 긴만큼 먼가 허전함이 계속 늘어나는듯한..
그럼 시간의 노력을 통한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
*^^*(__)
그대에게 줄수있는 것이 무엇인지..
두손을 모아 고민을 하며 생각해 봅니다..
천둥소리는..나의 손에 땀을 자아내고..
엉겹결에 놀란 난..
다른 시끄러운 소리에도..
내주위를 끌어내려는 그무엇에도
주시할수 없게 만드네요..
나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그 무엇에도
그대보다 아름다운것..
그대보다 아름다운것은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날 탈바꿈하게 한것은 그대이기에..
오래도록 기다리나 봅니다..
그 침묵이 긴만큼 먼가 허전함이 계속 늘어나는듯한..
그럼 시간의 노력을 통한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
*^^*(__)
그대에게 줄수있는 것이 무엇인지..
두손을 모아 고민을 하며 생각해 봅니다..
천둥소리는..나의 손에 땀을 자아내고..
엉겹결에 놀란 난..
다른 시끄러운 소리에도..
내주위를 끌어내려는 그무엇에도
주시할수 없게 만드네요..
나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그 무엇에도
그대보다 아름다운것..
그대보다 아름다운것은 나오지 않을것입니다..
날 탈바꿈하게 한것은 그대이기에..
오래도록 기다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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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사(A2.U) 작성시간 04.03.26 사랑이도 행복한 하루 보내 감기 조심하고 콜록 콜록 (감기 좀 가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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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영사랑(a1) 앙 ㅡ_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26 ㅎㅎ^^ 저도 걸려있는 상태이네요 ..그래도 학교도 안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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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이(A1) 작성시간 04.03.26 소영사랑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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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설왕비(A1) 작성시간 04.03.26 사랑아 이미 걸린 감기니까 할수 없구~ 몸조리 잘해서 얼른 감기 툭털어 버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