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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8회두타시낭송회

작성자취렴산방|작성시간16.03.27|조회수100 목록 댓글 0

 

全國長壽詩삼척두타문학회 50년

3월,318회두타시낭송회

 

때|2016,3,25,(금)19:00

곳|행복카페 담쟁이

후원|서순우 시인,박인용 시인

 

정일남 시인이 두타문학회 318회두타시낭송회에 멀리 서울에서 삼척까지 예고 없이 찾아 왔다. 막 시낭송회를 시작 전이였는데,참석했던 문인들 모두가 일어나 정중하고 반갑게 환영을 했다.김진광 시인과 정일남 시인의 조우

 

진행|박인용 시인1

 

진행|박인용 시인2

새동인 영입 인사|수필 정은자 동인 

 

允中 박종화 시인「약속」시낭송 

 

이봉자 시인「천은사 가는 길」시낭송  

 

원각 행담 시인「봄소식」시낭송 

 

박정보 시인「목련」시낭송

 

김진광 시인「시에게 쓰는 시」시낭송    

최광집 시인「그대 쉬었다 가게」시낭송 

 

정석교 시인「봄의 경계」시낭송 

 

최동호 동인「태몽」시낭송 

 

관객석1  

 

이용대 시인「몰랐네」시낭송   

 

조의령 시인「책을 읽어주는 여자」시낭송

 

박인용 시인「에기나섬」시낭송

 

관객석2 

서순우 시인「사주」시낭송

 

심동석 시인「맨손으로 황어잡기」시낭송  

 

최영우 시인「사는 동안」시낭송 

 

조관선 시인「양발을 깁다」시낭송 

 

강동수 시인「수국의 계절」시낭송 

 

서성옥 작가「영춘화」시낭송  

 

정순란 시인「들풀의 속삭임」시낭송 

김일두 시인 시낭송 

318회두타시낭송회 최종 시낭송은 정일남 시인이 했다. 정일남 시인은  갈산 김영준「오십천」,이성교「가을 운동회」,윤동주「별 혜는 밤,」동안 이승휴「바둑」시를 모두 낭송을 해 관객들이  놀라워 했다. 

 

鄭一南 시인고 葛山 金榮俊 시「五十川」외 시낭송  

 

사진 인명찾기뒷줄 왼쪽부터 최동호시인·박정보시인 ·강동수시인·조관선시인·김일두시인·박인용시인·이봉자시인·정석교시인·정은자동인·정연휘시인·서순우시인·조의령시인·심동석시인·최영우시인·행담시인·박종화시인·정순란시인·정일남시인·김진광시인·이용대시인·최광집시인·318회두타시낭송회·행복한카페담쟁이·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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