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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작품방

詩와 人生 외 1편

작성자임장웅|작성시간26.06.20|조회수29 목록 댓글 0

詩와 人生

詩가 있어 좋다
詩가 있어 행복하다
내 마음을 담은 詩
내 정성을 들인 詩

詩가 있어 즐겁다
詩가 있어 살아간다
친구처럼 다정한 詩
자식처럼 소중한 詩

오늘도 나는
詩를 쓰며 人生을 노래한다


독서의 위력

하루 한 권의 책을 읽으면
1년 365권 10년 3,650권
삼천권의 책을 읽으면
책을 쓸 수 있다는데
십년 세월을 보내야 하나요

책을 읽다보면 하루 한 권이 아닌
두 권 세 권도 가능합니다
5년 아니 1년이면
당신도 책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오늘도 책장을 넘기며
십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작은 소망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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