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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서수원지회]사슬고리

작성자최순금 크리스티나|작성시간26.06.19|조회수34 목록 댓글 1

 

 

 

사슬고리

 

내가 원하지 않았다

얽혀 있는 사슬

세월은 무심하게 구름처럼 흘러간다

언제쯤 바람처럼 가벼워

사슬에서 자유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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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순분(마르첼라) | 작성시간 26.06.20 세월속에 무심히 뭍혀가면 혹시나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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