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기에 세워진 이 성당은 프란치스코 성인이 십자가로부터 "무너져 가는 나의 집을 고쳐라"하는 목소리를 들었던 곳이며
이후 성녀 글라라가 공동체를 일구며 가난한 글라라 수도회의 첫 번째 수도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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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기에 세워진 이 성당은 프란치스코 성인이 십자가로부터 "무너져 가는 나의 집을 고쳐라"하는 목소리를 들었던 곳이며
이후 성녀 글라라가 공동체를 일구며 가난한 글라라 수도회의 첫 번째 수도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