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피콜리노 경당
언덕 비탈을 이용하여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선종 800주년을 맞아 공개된 유해는 하루에 10만 명 이상 몰리는 순례객들로 인해 참배를 하지 못했으며
성당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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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피콜리노 경당
언덕 비탈을 이용하여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선종 800주년을 맞아 공개된 유해는 하루에 10만 명 이상 몰리는 순례객들로 인해 참배를 하지 못했으며
성당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