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13일, 1박2일 일정으로 떠났던 고군산군도 선유도 여행은 좋은 날씨와 함께 쉼과 여유를 느끼며
멋진 선유도의 전경을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며 소종한 추억으로 만들고 왔다.
숙박처였던 선유도 리조트의 환경도 좋았으며, 선유도 유람선을 타고 군도 한바퀴를 돌면서 들었던 선상의
해설도 흥미로웠다.
대장도 대장봉에 올라 바라보는 선유도 전경은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일년에 한번씩 함께 하는 국내 여행이 이제는 나이든 할배들의 웃음과 행복을 더욱 값지게 하는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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