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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3 바울이 고린도에서 쓴 로마서 (행 20:2-3 고린도에서/ 롬 4-6장)

작성자신정아|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사도행전 43 바울이 고린도에서 쓴 로마서 (20:2-3 고린도에서/ 롬 4-6장)>

 

1.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하심을 얻음(롬 4장)

  -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의로운 자로 여겨주셨다. 그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후 그 믿음의 의를 인친 것이 할례의 언약이다.

  ⇒ 믿음의 의가 할례나 율법보다 먼저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할례자(유대인), 무할례자(이방인)든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자는 다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 아브라함은 백 세 된 그에게 아들 이삭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능히 그 약속을 이루실 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은 아브라함만 의롭다고 해주실 뿐

    아니라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의롭다고 인정해주셨다.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2. 예수께서 주신 하나님과의 화평, 아담의 죄(사망) vs 예수 그리스도의 의(생명)(롬 5장)

  -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음에 섰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니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기 때문이다.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인해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다.

    그러나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많은 사람이 생명에 이르렀고, 그리스도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며, 영생에 이르게 되었다.

 

3. 그러므로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장)

  -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받음으로 그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합하여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되었다. 주의 죽으심은 죄에 대해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해 살으심이니 너희도

    자신을 죄에 대해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라.

  -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성경퀴즈

 

1. 한 사람 (              )으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인해 (              )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                                     )의 의로 많은 사람이 (              )에 이르렀습니다. 

 

 

2. 너희 지체를 (                    )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                    )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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