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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화학

카바이드의 쓰임

작성자07화공엄상우|작성시간11.09.15|조회수696 목록 댓글 1

 

카바이드(CaC2)는 산소-아세틸렌 용접에 쓰이는 칼슘 카바이드를 말하며, 1892년 캐나다에서 처음 공업용으로 제조되었으며, 제조법은 생석회(산화칼슘, CaO)라는 석회석(탄산칼슘, CaCO3)을 구은 것에 탄소(코크스, 목탄)를 섞어서 전기로에 넣어 3,000℃ 이상으로 가열하면 용융 화합된다. 이것을 강철제 용기에 넣어 냉각시킨 뒤에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용기에 넣어 시판하고 있다. 통상 카바이드라고 부르는 것은 탄산칼슘(CaC2)의 것이다. 옛날에는 아세틸렌 용접용의 아세틸렌을 발생시키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이 용도로 사용되는 일은 적고, 유기합성용의 아세틸렌 원료로 사용되며, 또 석회질소의 원료나 제강의 탈황, 탈산제 등에 사용되고 있다.

공업적 제법은 석회석과 무연탄 또는 코크스를 혼합해서 전기로 내에서 1900℃ 이상의 고온에서 반응을 일으켜 만든다.

CaC2+2H2 → Ca(OH)2+C2H2+32㎉

카바이드는 통상 22.5㎏, 45㎏, 225㎏ 들이 각통(角筒), 드럼통 등에 저장되어 운반된다.

카바이드 용기의 내부에는 발생된 아세틸렌이 공기와 혼합되어 폭발성 혼합가스를 형성하기 쉽기 때문에 저장이나 취급할 때는 주의가 요망된다. 카바이드는 위험물 중의 발화성물질로 분류되고 있다.

출처

산업안전대사전, 도서출판 골드

위의 그림은 카바이드의 분자구조의 입체구조이다

 

정리:위에 쓰인것처럼 카바이드는 유용하면서도 위험한 물질에 속한다.카바이드는 공업쪽에서 용접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덜익은 과일을 카바이드와 함께 2틀정도 넣어두면 잘익은 과일로 된다고한다.하지만 물과 반응 시 아세틸렌 외에도 황화수소, 포스핀, 암모니아 가 뭍어나와 사용하면 안되는 걸로 알려져 있다고한다.

카바이드는 공업용으로 잘쓰면 아주우용한 물질이지만 잘못사용하면 큰해를 입히는 물질이다 잘 알고 사용 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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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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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수미 | 작성시간 11.09.15 막걸리의 빠른 발효를 위해 소위 키바이드로 발효시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로 인해 숙취로 머리가 아프게 되는 것이었데요!!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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