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와 어제 나아가기에서 수학 문제집을 집에서 풀어오기로 약속했는데 민준이가 까먹지 않고 집에서 잘 풀어왔습니다. 처음 제안했을 때는 까먹을 것 같다고 해서 하지않았었는데 아이들이 어렵다고 해도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숙제를 잘 해온 민준이와 제안해주신 화현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아난드가 칭찬나비 이벤트로 간식을 받았다고 저에게 보여주며 좋아했습니다. 5-6학년 중에 제일 많이 참여해서 2반이 받을 거라고 말해주니 엄청 기뻐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이벤트로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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