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청소년 혼디학교 자원교사 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증등과 고등 도덕과 체육수업을 담당해 주시는 '김성만' 선생님
"함께이기에, 꿈은 현실이 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7시.
하루를 마무리할 그 시간에 청소년혼디학교 자원교사 선생님들은 새로운 하루를 다시 시작 합니다.
고등 한국사 수업을 담당 해 주시는 '고영경' 선생님
교재를 펼치고, 칠판 앞에 서고, 눈을 맞춥니다.
학교 밖에서 각자의 이유로 멈춰 섰던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혼디학교의 아이들은 남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꿈의 크기는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중등 수학을 담당해 주시는 '김문찬' 선생님
그 꿈이 흔들리지 않도록
곁에서 묵묵히 수업을 이어가는 여러분의 두 시간은,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일이 아닙니다.
중등과 고등 수학을 담당해 주시는 '현준호' 선생님
"네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아이들은 오늘도 포기하지 않을 이유를 얻습니다.
중등, 고등과정 국어 수업을 담당 해 주시는 '양미경' 선생님
혼디 — 제주 말로 '함께'라는 뜻처럼, 여러분과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시간이
언젠가 그들의 가장 빛나는 기억으로 남을 것을 믿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오늘도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누군가의 내일을 바꾸고 있습니다.
고등 영어 수업을 담다해 주시는 '김탄희' 선생님
중등 과학 수업을 담당해 주시는 '양명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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