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모기 최애 시식코너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심지어 섬에 있을 때 달리는 배 위에서 사진찍고 기분 낼 때도 모기가 날라와서 물어 새참 먹고 날라갔습니다. 그 장면을 제가 봤습니다.
벌써 저녁에 잘 때도 집사람은 매일 밤 자다가 모기 물려 일어나 꼭 잡고 잡니다. 희한하게 매일 딱 1마리씩.
재미없지만, 웃자고 한 말입니다.
모기 포집기, 형관 전기 불 켜 놓으면 딱! 찌직하며 모기가 날아들어 전기에 찌져 죽는 거
사다 켜놓고 자도 하루살이나 날파리는 잘 잡히는데 모기는 잘 안잡힙니다.
혹시 좋은 제품 아시면 좀 알려주시면 거수경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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