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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작성자기쁜로라| 작성시간11.11.18| 조회수34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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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차돌이 작성시간11.11.19 우리 모두의 아버지 ~ 우리들의 모든 삷 가운데 임제하여 주옵소서......
  • 작성자 기쁜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0 주기도문..
    왕의기도..
    능력기도..

    "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란
    주제로
    "셀 컨퍼런스" 겸한
    내년도 "제직 임명자" 세미나
    "셀 컨퍼런스"의 강사
    헤롤드 바이츠 목사님의 이틀간~~
    셀 복음의 열정과 기도 권능의 귀한 말씀~~

    시간 시간~~
    모든 대원님들~~
    은혜와 도전~~
    많이 많이 받으셨겠죠~~

    이튿날 강의~~
    "셀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 세우기" 말씀중 ~~
    목사님께서
    무릎 꿇으시며
    직접 시범~~
    강조~~강조하셨던
    지금 흐르고 있는 "주기도문"
    왕의 기도라 하셨죠~~

    주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켜주신 "주기도문"
    하나님께서도
    우리 주님께서도
    가장 기뻐하시는 기도라고요~~
  • 작성자 기쁜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0 저 개인적으로
    주기도문을
    전부터 하고 있는데요~~
    정말요~~
    기도의 응답, 체험 경험 많았거든요~~

    오늘은~~
    거룩하고 복된 추수 감사 주일~~

    날씨가 겨울이네요~~
    건강유의 하시고요~~
    감사와 은혜 충만한 주님의 날이 되시길~~

    댓글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기도의 마음을 담아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차돌이님!
    온맘다해 감사드리며~~

    주안에서 많이 많이 사랑해요. 축복해요.
  • 작성자 시원한bjr 작성시간11.11.22 기쁜로라님!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준 첫번째 기도문으로 왕의 기도이자, 표준 모델의 기도요? 능력의 기도라는 사실을 이번 셀컨퍼런스를 톻해 주의 기도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깨달았답니다. 우리가 입에서 종알대는 주기도가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사실이지요? 거룩하고 복된 추수 감사절, 최민범목사님께서 감사의 마음 분량이 믿음의 분량이라는 메세지 ? 깨달음이 있었답니다.년말 성탄과 영신예배를 드릴때까지 축복과 감사가 넘치세요??? 꿀송이 보다 더 달꼼한 선물에 감사를 드립니다...행복한 날!!!
  • 답댓글 작성자 기쁜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2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주님 친히 가르쳐주신
    주기도문~~
    이시간~~
    영혼 깊은 사랑을 담아 고백 찬양 올려드리며..

    주의 나라가 이땅에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대장님처럼요~~
    저 역시
    "늘 깨어 기도하라"~~
    "주기도문"이
    일상 기도가 된후로부터...

    날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놀라운 은혜에
    힘 입어~~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평안~~
    제 영혼이 기뻐하죠~~
    더불어
    하늘의 신령한 것을 알게 하시고
    연약한 저로 하여금
    주님의 뜻대로 살도록 도와주시니 넘넘 감사 행복하죠~~

    늘 차고 넘치는 감사가 충만하신
    사랑 축복의 통로가 되시는 신실하신 대장님!!
    온맘다해 감사드려요~~
  • 작성자 기쁜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2 28년전~~
    남편 직장따라
    마산에서 3년여 사는 동안
    섬겼던
    동부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그 해 봄 대심방 나오셔서
    기도가 어려워 잘 못하겠다는 저에게 말씀해주신 "주기도문"의 당위성~~

    혼자든, 여럿이든,
    중보와 합심기도할때
    기도의 말문이 막히고 기도문이 열리지 않을때
    앞뒤 맞지않은 기도로 중언 부언 하지말고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준
    능력의 기도인"주기도문"을
    마음과 뜻과 정성다해
    몇번이고 간절함으로 기도드리라 하셨지요.

    그때부터
    "주기도문"은
    저의 일상 기도가 되었지요.
    지금도 공적인 기도 시키면~~ 좀~~떨리는데요.
    주기도문은
    집중~~
    간절함으로...
    온맘다해~~
    잘하죠~~
  • 작성자 향기나 작성시간11.11.22 기쁜로라님이 아름다운 그림과 주기도문을 올려 주시니
    넘 감동적이고 은혜가 충만해요. 이 번 셀 컨퍼런스에서 다시금 주기도문에 대한 능력을~. 때론 중언부언 하며 기도 드릴 때도 많았는데....^^* 베들레햄 성가대원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함다^^*
  • 답댓글 작성자 시원한bjr 작성시간11.11.23 향기나님! 늘 웃음과 행복한 미소에 상대방을 설레게 합니다. 산소같은 신선함에 감사드려요? 많은 기도와 도우심...쭉~~~부탁해요??? 조은 날!!!
  •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11.11.23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기도의 주체는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간청과 소원을 넘어서
    하나님의 뜻과의 일치가 기도의 우선순위 입니다.
    이것이 응답받는 기도요,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에 대한 바른 응답입니다.
    그래서 기도에 대하여가 아니라,
    기도 그 자체를 배워야 합니다.

    기도의 일상화-문화화된 삶을 살았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예수님께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라고 요청합니다.
    스스로 잘못된 기도 즉 형식화된 기도, 의식화된 기도,
    중언부언의 의미 없는 기도 등에 익숙해져 있는
  •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11.11.23 자신들의 기도생활의 문제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에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고민이 있습니다.

    주기도문은 주께서 우리에게 기도의 본으로 가르치신 기도입니다.
    주기도문 그 자체가 완전한 기도이며
    모든 기도의 기초가 되는 완전한 모형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주기도문을 중심으로 기도를 다시 배워야 합니다.

    A.W. 토저는 “기도는 그 사람을 결정짓는다” 말합니다.
    우리의 기도가 우리의 신앙성숙의 상태이며 믿음의 현주소이고,
    신앙적 인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11.11.23 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중한 선물입니다.
    기도만이 하나님과의 영적호흡 및 대화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모든 능력을 얻는 열쇠입니다.

    종교개혁자 칼빈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셨다.
    그러므로 나도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은 곧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하나님 뜻에
    합당한 응답받는 기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기도에 관한 말씀이 이 아침에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주기도문...능력의 기도임을...
    다시금 일께워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찬양으로 올려 드립니다.
  • 작성자 시원한bjr 작성시간11.11.24 최집사님! 맞다고요!기도는 그 사람의 믿음과 감사와 하나님 사랑과 복음전도등,주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성숙된 표현의 결정체일 것입니다. 저역시 많이 부족합니다. 좀더 나아지겠죠?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앞으로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근간으로 하나님과 영적 호흡 ,영적 교제를 하겠습니다. 최집사님! 믿음분량으로나 신앙의 연조로 볼때 아직,발목 신앙의 믿음적은 성도들에게는 롤모델이지 안씁니까? 웃분으로써 베들레헴 찬양대를 아끼고 사랑하심이 클줄로 암니다. 변치마시고, 굳건하시길..... 출장은 잘 다녀 오셨는지요? 결실있는 출장되고, 먹는 음식등등 몸건강 ㅠ의하세요? 조은 날!!!
  • 작성자 김태귀 작성시간11.11.26 요즘엔 왠지 문득 '앞으로 2년만 지금처럼 이렇게 건강히 살 수 있다면'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주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고 또 그러다 보니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도 쉼 없이 달려온걸까?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원한bjr 작성시간11.11.28 원래 인생살이가 좀 그래요? 현실에 충실하다보면 그렇쵸! 그래도 뒤와 옆을 보며 살아야지요? 조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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