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03이상규작성시간06.10.07
세상에...자료를 이렇게 조사해놓으시면...이거 완전 무슨 조사의표본인데요?!대단하십니다. 지훈선배의 소리와 음악 모두 잘 어울어졌네요. 근데 노래의 음역이 지훈선배한테 조금 낮은듯 들리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조금 높으면 지훈선배의 목소리에 더 잘어울릴것 같네요^^. 딕션도 잘들리고 잘들었습니다~
작성자03김희민작성시간06.10.07
또 안웃고 노래하고 계시는 심각한 지훈오빠........ㅋㅋㅋㅋ정말 오빠들 조사 너무 잘하셔서.....ㅠㅠ이밤에 듣기 딱 좋은 노래입니다......쉬어서 우라까이 몇번나고 하셨댔는데......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제가 해보니까 알겠어요......첨엔 걍 부담없고 틀려서 다시 할때마다 점점 더 긴장된다는걸......ㅋㅋㅋ
작성자03이민정작성시간06.10.08
이 노래 넘 좋다.. *^^* 진짜.. 밤에 듣기 딱 좋은데요.. 오빠.. 소리 엄청 잘 나네요 *^^* 반주랑 노래가 넘 잘 어울린다... *^^* 수업시간에 엄청 기대되는데요.. 이거 무슨 뮤지컬 노래 같아요 *^^* 그리고 노래 내용도 넘 좋은것 같아요 *^^* 아픈데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정기열작성시간06.10.08
노래를 드는데 카운터 네너가 부르면 절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흔들림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소리를요. 그런데 거의 임형주의 골라 내려간 소프트함을 들려주는 듯한 지훈님께서 그 만족감을 채워주셨습니다. moon이라는 것은 참 오묘한 색깔인것 같습니다. 아주 깊구요. 모음의 깊이가 좀 더 전체적으로 깊어지면 더 따뜻한 느낌의 곡이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김문영작성시간06.10.08
아니 이게 웬 도표 ! 이런건 어떻게 만드는 건가 이엄청 난 조사 굉장함 !! 근데 피아노 음악 부분에서 작게를 적게로 고쳐 올려 주세요 글구 요약 및 설명에선 띄어쓰기 및 문단 좀 나눠 주세요 전 늙어 가구 있거등요 ㅠㅠ 노래는 좀 웃으면 모든게 해결 될듯...ㅋㅋㅋ 당신은 무지 노래가 지능 지수를 반영하고 있구려 자음 뉘앙스 부탁해요
작성자01김래주작성시간06.10.08
내가 여기 들어올떄마다 계속 몇번이고 이 노래를 들었는지....^^ 지훈아 이 노래 너무 맘에 든다.... 물론 너의 표현이 좋아서 더 그렇게 들린것 같아.. 먼저번 노래보다..이 노래 훨씬 더 좋다..푸근하고..평화로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천사의 소리보다 아름다운 노래를 당신의 달콤한 목소리로 불러주오'라고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리고..정말..너의 조사는 대단해~~!!어쩜...아무도 따라갈 수 없을거야..
작성자03김지선작성시간06.10.10
오빠 나보고 독하다더니 오빠가 더 잘해놓구~오빠 정말 그제 추석의 그 큰달이 떠있는 조용하고 아즈넉한 밤의 분위기가 나는데요? 아주 밝으면서도 조용하고 부드럽고 명확하지만 무언가 밤의 열정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레가토도 잘되구요~근데 진짜 좀만더 웃으면서 노래한다면 가사가 더 명확해지면서 이런 환상적인 오빠의 감성이 묻은 멜로디와 음성이 더해져서 옴마야~들으면 더 행복하고 따뜻해질거에요~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에프터 팍팍 기대할게요~
작성자03오혜민작성시간06.10.15
역시 오빠의 조사란!! 대단하십니다!!^-^ 맡으시는 곡마다 오빠한테 너무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레가토를 잘표현하고있어요! 반주와 어우러져서, 그치만 이곡에서도 오빠의 미소가 조금 더 많이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오빠표정이 눈에 아른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