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03이민정작성시간06.10.16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요.. 저도 가사의 해석 부분에서 남자도 이제까지 팔거나 팔린 적 없는 금의 장난감을 이라는 부분이 어색했는데... 선생님게서 너무나도 말끔하게 해석을 고쳐 주셨네요... 그리고 역시 딕션의 문제는 죽을 때까지 가져가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 그래도 영미가곡 시간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많이 생각하고 또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03김지선작성시간06.10.16
ㅋㅋ 수고했어,,이 곡 또한 오빠가 어떠한 컨셉을 잡고 스토리를 구상하고 고민하며 노래한 흔적이 보여,,따뜻하며 조용하며 평화로운 예수님의 모습,,하지만 금으로만든 장난감이 아닌 찰흙으로 만든 가금을 가지고 놀았다는 부분은 좀더 강조해주면 좋을것같아요,,오빠,,수고했어,,그리고 선생님 사량오빠 그래도 예전보다는 일취월장의 한국어 실력이랍니다~ㅋㅋㅋ
작성자김사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10.17
선생님 고쳐놨어요^^ 읽으실 때 좀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키가 좀 높아서 다른 키를 찾았는데 없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지적 하나하나에 대해 감사합니다. 특히 대부분 발음에 대한 얘기를 하신 거같은데 수업 때는 모음 자음을 더 신경써서 불러보겠습니다. 따뜻한 여러분 마음에 하느님의 은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