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을 열었더니 아기 새들이 눈이 동그래져서 우리를 빤히 쳐다봐요.
밝은덕 나라 유겸 왕자
아까시 나무애 꽃이 빼곡하게 피었어요.
아이들과 장아찌 하기 위해서 꽃을 따주고요.
우리 아이들 꾸미기 모드 발동!
괭이밥 한움큼 뜯더니 우걱우걱 먹는 우리 아이들…
얼마나 맛있는지 상상 불가능..
향긋한 아까시 꽃과 생강잎으로 장아찌를 만들었어요.
맛있다는 아이들과 그냥 아까시 꽃 그대로 먹을래! 하는 아이들 ㅎㅎ
아이들과 만든 것은 밥상에서 잘 나눠먹었어요.
5/18
밭 돌보기로 시작~!
빨갛게 익어가는 딸기가 땅에 닿지 않게 잎을 깔아주는 아이들 따스한 손길에 배우고 또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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