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과교의 다양한 장면들을 모아 한 작품으로 만드는
🎞️필름🎞️ 편집부입니다.
지난 1학기 동안 교생실습을 다녀온 선배들의
교생 간담회가 6월 4일 진행되었습니다 !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건들과, 나름의 소소한 꿀팁까지
알찼던 이야기 바로 시작합니다.😎
이번 교생간담회는 안채연 학우가 진행을,
고수연 학우와 김동준 학우가 참가자 안내 및 등록을
맡아 진행을 도와주셨습니다.
전체적인 순서는
1. 사대부고 - 생교 23 김민선 학우
2. 사대부고 - 물교 21 오영진 학우
3. 중앙여고 - 물교 22 이은진 학우
4. 사대부중 - 생교 22 강진영 학우
5. 사대부중 - 생교 22 김현준 학우
6. 서귀포중 - 물교 21 안병곤 학우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학우들 입장 시에 질문을 받아
선배님들이 인당 2개씩 골라 답변도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로 나오신 김민선 학우는
제주사대부고에서 교생실습을 진행했는데요,
아무래도 체계가 잘 잡혀있는 곳이라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는 소감으로 시작했습니다.☺️
문과반을 맡아 반 학생들과 친해질 기회는 적었지만,
활동지와 선물 등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이 과정에서 뿌듯함과 재미를 많이 느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 외에도 학습지 제작 시 AI 툴 활용하기,
교생 코디 준비 시의 비용 내역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점들도 언급했습니다.
5월 한 달 동안은 교생 말고는 집중하기가 어렵기에
열심히 교생에만 집중하길 바란다며,
교생에서 예상치 못하게 마주하는 당황스러운 순간에도
잘 대처하길 바란다는 마지막 말을 남겼습니다!
두 번째는 같은 사대부고의 오영진 학우였습니다.
실습 시 겪었던 고충이나 아쉬웠던 점 등,
기대했던 바와 현장에서 느낀 점이 어떻게 다른지 등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담배 등의 개인적인 행동을 할 때도
언제나 학교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기에
눈치 잘 보고 행동하자는 실질적인 조언을 남겼습니다.
그 밖에도 직접 질문 타임을 만들어
현장에서 후배 학우들에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롤 티어가 어딘가요?‘라는
진짜 고등학교 현장에서 받을 법한 질문도 있었는데요!
실제 수업 시간처럼 자연스럽게 대답하며
분위기를 가볍게 풀어주셨습니다~
다음은 모교인 중앙여고에서 실습을 진행한
물리교육전공 이은진 학우였습니다.
수첩과 볼펜, 파일철, 레이저 포인터까지
교생에서 유용하게 사용한 꿀템들을 추천함은 물론,
티셀파라는 구체적인 사이트를 알려주며
세안을 작성할 때 참고하라는 팁도 전달했습니다.
그 밖에도 학생들과의 추억을 언급하며
교생실습에서의 즐거운 기억을 회상해주셨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학생이 누군가요?’라는 질문에서는
특수아동 교육 시의 어려웠던 점을,
‘연구수업에서의 학생 참여도 높이는 법’ 질문은
선물을 많이 주라는 꿀팁을 전달했습니다👍
네 번째는 사대부중에 다녀오신 강진영 학우였습니다.
학교 선택일부터 OT, 첫 발령, 연구수업까지
실질적인 일정을 사진과 부연설명으로
아주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많은 반을 들어가기보다는 적은 반에 많은 차시로 들어가야
학생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
자기소개서로 세부 사항을 파악하며 학생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
PPT와 학습지를 동일하게 구성해야 수업 효과가 좋다는 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도 많이 남겼습니다.
예의 없는 학생들에 대한 질문에서는
단호하고 차분하게 말해야 잘 해결될 수 있다며
실습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고충도 언급했습니다.
다섯 번째는 마찬가지로 사대부중에 다녀오신
생물교육전공 김현준 학우였습니다.
4차시 총 32시수라는 많은 수업을 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부족함과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느꼈지만,
그럼에도 선배 및 동료 교사분들의 도움으로
교생 실습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전공 및 교직 수업에서의 수업 시연을 잘 활용해
자기만의 수업을 찾아가라는 명언도 남겼고,
함께 실습을 진행한 교생분들과의 추억도 회상했습니다.
‘축전 준비물을 활용해 선물로 나가는 지출을 줄여라‘,
‘동료 교생분들을 최대한 활용하자‘처럼?: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겁니다!“김현준 학우만이 말할 수 있는 꿀팁도 다수 전달했습니다😋
‘실습 과정에서의 총 비용’을 묻는 질문에
교통비를 제외하고 딱 23,000원을 사용했다는
재치 있는 답변과 함께 발표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마지막은 서귀포중에 다녀오신
안병곤 학우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띵커벨이라는 에듀테크를 활용해
수업시간 도중 학생들의 관심을 많이 끌어라,
사탕 같은 간식도 자주 줘라 등의 팁을 전수했습니다.
또한 교생에서는 학생들이 너무 예뻐 보인다며,
가끔 예쁘지 않은 행동을 해도
이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조언도 남기며
마지막 교생 간담회 발표도 끝났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
우선 교생간담회를 진행해주신
여섯 분의 선배님들 먼저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에 간담회에 참여한 모든 학우들이 모여
2026 교생 간담회를 기념하는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간담회를 최종적으로 끝낸 뒤에는
모두 함께 모여 피자🍕를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실질적 일정 설명, 다양한 꿀팁 등으로
후배 학우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었던
2026 교생 간담회!
준비해주시고 참석해주신 모든 학우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과교의 다양한 장면들을 모아
예쁜 작품으로 만드는 🎞️필름🎞️ 편집부가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