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생대
: 2억4천5백만 년 전~6천6백4십 만 년 전
① 트라이아스기 : 고생대 말기에는 이른바 생물의 집단 절멸이 있었다.
따라서, 트라이아스기 초기는 아마도 오르도비스기 이후에서 생물의 종류가 가장 적었던 시기
② 쥐라기 : 쥐라기에서 가장 눈부신 것은 파충류의 큰 발전과 그 대형화에 있다.
해생의 어룡과 수장룡에서 큰 것은 6m를 넘고, 양서류와 달리 해안에 산란할 수 없는 해생 파충
류는 알을 체내에서 부화하는 난태생으로 생각된다.
③ 백악기 : 중생대에서 신생대로의 생물군의 변천 시기 중생대의 대표적인 동물의 절멸 시기이기도 하다.
- 해생 동물에서는 계속하여 암모나이트가 번영하고 또 다양화한다.
- 백악기 말에는 벨렘나이트와 함께 급속히 절멸하지만 그 무렵이 되자 이상하게 말린 것과 봉합선
이 반대로 단순화한 것이 나타나게 되었다.
2. 생물의 변화
① 트라이아스기 : 파충류의 번성 원시 포유류의 출현
② 쥬라기: 공룡, 어룡, 익수룡이 번성 파충류 시대, 새의 조상인 시조새의 출현
③ 백악기: 공룡, 어룡, 익수룡 등의 대형 파충류가 크게 번성 말기에 암모나이트와 함께 갑자기 멸망
- 파충류의 시대
- 겉씨식물(나자식물)의 시대
- 트라이아스기 후기에는 원시적인 포유 화석이 중국, 유럽,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다.
- 표준화석: 암모나이트, 공룡
- 독일의 쥬라기층에서는 태아를 체내에 넣은 상태의 어룡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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