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 블루 (naby blue)
영국 해군 수병의 제복에서 생긴 색이름. 한국말의 감(紺)색에 해당하나
흔히 일본음대로 곤색이라고 잘못 쓰이고 있는 색이다.
*어두운 청색 dark blue 6.0PB 2.5/4.0
로열 블루 (royal blue)
색이름의 유래는 확연하지 않으나 영국 왕가의 상징색으로 되어있는 청색.
*보라기미의 짙은 청색 deep purplish blue 6.0PB 2.5/10.5
머리인 블루 (marine blue)
머리인은 해양, 선원등을 의미하는 말로서 바다, 푸름에서 온 색이름.
불어로는 블뢰 마랭(bleu marin)녹색쪽으로 기울어진 남색.
*녹색기미의 짙은 청색 deep greenish blue 5.0B 3.0/9.0
베를린 블루 (brelin blue)
페로시안(ferrocyan)화한 쇠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초기의 이름.
지금은 보통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라고 한다. 1704년 베를린의 Diesbach에 의하여 합성되었다.
베이비 블루 (baby blue)
서양에서 유아복으로 흔히 쓰이는 연한 하늘색. 서양에서는 유아복으로 베이비 블루,
베이비 핑크 및 흰색이 주로 쓰인다.
*해맑은 파랑 pale sky 10.0B 7.5/3.0
미드나이트(블루) (midnight(blue))
밤중에 암흑에 아스라한 빛이 있는 어둠의 색. 흑색에 가까운 청색.
*회색기미의 어두운 청색 dark grayish blue 6.0PB 1.5/2.0
스모크 블루 (smoke blue)
연기처럼 회색빛을 띤 청색.
*회색기미의 청색 grayish sky 3.0PB 6.0/3.0
스카이 블루 (sky blue)
맑은 하늘의 색. 파랑색의 밝고 연한 범위의 색을 총칭하는 색이름.
*9.5B 7.0/6.5
색스 블루 (saxe blue)
sax는 독일의 남부 saxony주에서 온 말. 색슨 블루우라고 하는 청색 염료에서 온 말이지만,
그 염료에 관계없이 지금은 색이름으로 쓰임.
*녹색기미의 청색 soft greenish blue 5.0B 6.0/5.0
아쿠아마린 (aquamarine)
보석의 애 머리인과 같은 색. 애 머리인은 aque(물) marine(바다)의 어원.
*흐린 청록 dull blue green 5.0BG 6.0/4.5
울트라마린 (ultramarine)
얼트러머리인은 광물성안료의 이름. 이 안료는 천연산과 인공의 두 가지가 있다.
그 성분은 같으나, 인공의 안료가 더 새뜻하다. 보라기미의 짙은 청색. 군청.
*자색기미의 새뜻한 청색 vivid purblish blue
시룰리언 블루 (cerulean blue)
그림물감의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색. 시룰리언은 라틴말의 하늘(caeruleus)에서 유래된 말이며,
하늘색의 뜻의 sky blue가 다소 연한 청색쪽이라면 시룰리언 블루우는 녹색기미있는 그보다 다소 짙은 청색.
*밝은 청색 bright blue 7.5B 4.5/7.5
시안(블루) (cyan(blue))
그리어그어의 kyanos(어둠, 검정)에서 유래된 말. 시안은 시아닌(cyanine)계로서 약간의 녹색기미를 띤 청색.
원색판인쇄의 3원색의 하나로 쓰인다. 감법혼색의 원색.
*녹색기미의 새뜻한 파랑 vivid greenish blue 5.5B 4.0/8.5
인디고 (indigo)
본래의 중국 또는 인도지나 원산인 일년초 "쪽"의 잎으로 만들었던 남색 염료.
지금은 코올타르를 원료로 하여 공업적으로 합성함. 어두운 청색.
*보라기미의 어두운 청색 dark purplish blue 6.0PB 1.8/4.0
오리엔탈 블루 (oriental blue)
동양에서 도자기에(또는 천에) 쓰이던 색에서 유래된 청색.
*흐린 청색 dull blue 3.0PB 4.0/11.5
코발트 블루 (cobalt blue)
코발트 블루는 내광성(耐光性)이 좋은 아름다운 청색안료로서, 휘(揮) 코발트광(鑛)에서 낸 알루민산 코발트 안료,
불어로는 블뢰드 코발트(bleu devobalt). 유화 물감으로는 필수적이며 도자기나 유리의 색료로도 쓰인다.
표준적인 청색.
*강한 청색 strong blue 7.0PB 3.0/8.0
터어크와즈 (turquoise)
터어키석으로 알려진 보석의 색에서 온 이름. 녹색기미의 밝은 파랑(짙은 옥색)
*밝은 청록색 bright blue green 7.5BG 6.0/6.0
프러시안블루 (prussian blue)
페로시안(ferrocyan)화한 쇠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이름. 그 제조법에 따라 다소 녹색기미의 청색에서
자색기미의 청색까지 범위가 넓으나, 색이름으로서는 녹색쪽으로 기울어진 짙은 청색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베를린 블루우와 같은 색.
*짙은 청색 deep blue 3.0PB 2.0/8.5
피콕 블루 (peacock blue)
공작 수컷의 날개털에서 볼 수 있는 녹색기미의 청색.
*새뜻한 청록색 vivid blue green 10BG 4.0/10.0
나일 블루 (nile blue)
나일강 물빛에서 온말
*녹색기미의 흐린 청색 dull greenish blue 0.5B 5.5/5.0
.....이건 기본적인 것들이고
이외에도 110가지의 종류가 있답니다.
*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들이 14만4천이라면 각기의 성정과
특성이 다양해서 색으로 따지자면 조금씩 다르겠지요.
그러나 주와 합한 영은 한 영이라 하셨기에 우리가 온전히
예수님이라는 포도나무에 접붙임 되었고 오늘날 '이긴 자'라는
생명나무에 접붙임 된 가지라면 예수님의 한 지체로서
서로 사랑하며 화합하리라 믿습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고
기쁨이 넘치니 어서 속히 완성되는 그 날을 그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