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죽을수 밖에 없었던 저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기 위해 35년이라는 긴긴 시간을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묵묵히 아버지하나님의 일을 해 주신 총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더욱 6000년이라는 긴긴 세월을 저 하나를, 우리 모두를 위해 기다려 주신 아부지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작성자 아름다운햇볕 작성시간 19.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