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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온 지도 어언 5년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은혜와 사랑 속에서 지내왔습니다.
그 사이 한국이나 저 바다 건너 세상들은 한층 더 빛의 역사에 물들어가고 있고, 정말 눈 크게 뜨면 주님 보인다 하신 말씀처럼 완성의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 총회장님의 희생으로 비롯된 것이리라 믿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름만 들어도 벅차고 뭉클해지는 이름, 신천지.
35주년을 정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해주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감사함으로. 작성시간 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