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제인생 22년중 신천지와 함께한 지난 16년
    아름답고 찬란했던 나날과 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하는
    그 날들이 추억이되어 떠오릅니다
    지금은 군대라는 광야에서 카페 글을 통해 물과 양식을
    받고 있습니다 제 신앙을 지켜준 이 카페와 진짜 말씀을
    알려주신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이 말씀을 대언하시는 총회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 신천지의 35주년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EunHo 작성시간 19.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