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꿈만 같습니다.아무런 공로 없는 제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땅 가운데 이뤄져 가는 천국이 함께하고 있다니요~약속의 목자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인류를 위한 유일함 구원의 처소에 와 있다는 것도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피흘려 이 자리에 불러주신만큼 자격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성대현 작성시간 19.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