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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오신 아버지하나님과
    목숨까지 극한 상황에서 내어주신 예수님, 끝까지 쉬고 싶어도 포기하지 않으신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 누구보다도 크신 은혜 눈물이 메여 더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신35주년 창립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으로 신천지가 나날이 성장, 부흥, 발전하는 큰 증거가 되어 온세상 만방이 몰려오는 때에 준비된 자가 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Aqqur-ris 작성시간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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