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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레만도 못한 인생이 감당못할만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들을 죽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기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사랑과
    죽기까지 싸워 이기신 이긴자의 사랑이
    결실하는 평화의 나라가 도래하였습니다.
    추수하고 인맞아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평화의 세계 완성위해 뛰겠습니다!!
    작성자 두번째 인생 작성시간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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