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35주년 축하드립니다♡그동안 성경도 하나님도 예수님의 재림도 또한 보혜사도 모르고 있던 저에게~성경적으로 명쾌하게 모든것을 알려주셨습니다그리고 항시 저혼자만 하나님을 바라고 신앙을 하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신천지에 와서야 비로써 항시 하나님이 저와 동행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노미경 작성시간 19.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