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적 주님은 아주 남루한 모습으로꿈속에 나를 찾아오셨고 30여년동안 왜 내 꿈속에 주님은 그런 차림으로 오셨는지.꿈속에 강물은 그리도 깨끗해보이는데 너무나 더러운물이라고 하셨는지 인생의 고비 마다 나를 탓하고 자책하는 세월을 보냈다그러나 몇년전에 신천지를 만나 성경을 제대로 알아보고는 모든 의문이 다 풀렸다이제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작성자 옥가락지 작성시간 19.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