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9살
    언니가 성경을 배운다는 사실을 알고
    “이단”이라며 무턱대고 비방하던 제게

    누군가 “니가 성경을 모르니까 이단이라고 하지”
    그 한 마디가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얼굴이 빨개지고 민망했지만 반박할 수가 없었거든요. •_•

    그리고 들었던 요 1:1 말씀
    하나님을 믿는다 했지만, 도대체 왜 그동안 이 말씀을 깨닫지 못했는지..
    말씀대로만 창조된 신천지에서 신앙하고 있는 지금,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됩니다^^
    작성자 맑-음 작성시간 19.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