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살에 군대를 전역하고 처음 교회 다니다가 학습세례공부중 예수님의 피에 대해 너무 궁금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것을 선교사님 통해 성경이치를 깨닫고 이곳 신천지에 와서 6천년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님의 피의 효력에 대해 알게 되었을때 너무나도 가슴 뭉클하고 행복했습니다.
세상교회에서는 성경을 덮어놓고 주여주여 외치고 믿기만 하고 천국간다고 그리고 성도들간의 교제에만 관심있을뿐 말씀밖에 신앙! 하지만 신천지는 정반대로 육하원칙 계시신학으로 양육해주시고 진리의 사랑으로 성도들간의 교제하는 것에 최고입니다
"신천지"라는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멋진 역사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마리아 작성시간 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