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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어릴적에는 성당에도 다니고 부모따라
    천리교 또 절에도 다녔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흡족한 느낌도 없었고 그러다 신앙을 하지
    않고 살아오던중 참진리의 종교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 너무나 감동을 받았고, 일흔번에
    일곱번이라도 상대의 죄를 용서 하라는 그말씀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 된다면 이세상은
    전쟁도 다툼도 없는 평화의 세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의 일락과 재리의
    욕심에서 비롯된 전쟁이 선량한 국민을 희생
    시키고 아무도 책임 질수없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가 하루
    속히 이루어 지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똥강아지 작성시간 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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