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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앙이였던 저에게 특히나 기억에 남는 말씀은 히브리서 10:1에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이고, 참 형상은 따로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출애굽의 역사와 예수님의 구원의 역사가 그것임을 증거받았을 때, ‘와, 신의 일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시대가 동떨어진 역사들이 딱딱 맞을 리 없다’ 하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성경 속 살아 숨쉬는 하나님을 제대로 느껴본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계시가 있는 신천지가 아니고 이러한 증거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로 신천지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작성자 감사함으로. 작성시간 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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