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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합한 목자를 보내주셔서 천국을 만들어 가신다는 사실 몰랐습니다
그저 기도 봉사하면 되는 줄 알고 사람 기준에서 도깨비 방망이 같은 하나님을 내 기준에 맞춰 살아왔습니다.
예언허시고 이뤄오신 하나님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도 선생님의 입술을 통해 똑같이 역사하고 계시니 어찌 믿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감사함으로 역사 완성을 위해 뛰겠습니다.
우리 신천지 교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은 봉사와 헌신 세상 교회와 분명히 구별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 성대현 작성시간 19.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