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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부모님은 한평생 찬양사역자로 초교파적으로 사역하시며 사신 장로교소속 목사님들이세요.저는 어려서부터 부모님따라 찬양사역을 함께 하며 자랐구요.하지만 교회 곳곳 교단 곳곳에 불의한 일들을 정말 많이 보고 접할수 밖에 없었고 저 또한 나쁜일들도 직접 겪었습니다.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왜 이런 있을수 없는 일들을 그냥 두실까.. 괴롭고 답답하고 답을 찾을 수 없었어요.그때 참 말씀을 만나 성경을 통해 모든 답을 얻어 눈을 뜨게 되었고 성경대로 이루는 신천지로 인도되어 지금은 성경대로 참신앙을 하게 되어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보컬 작성시간 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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