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다하며 늘 내 기준과 감정대로 신앙하고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말씀을 알고있다는 교만함은 그저 유치원수준도 못되었다는것을 추수꾼을 통해서 비로서 알게되었습니다.하나님에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것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것인지,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때의 감사함이란 이루말할수없었었습니다.정말 하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썸에그 작성시간 19.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